시행일: 2026년 10월 4일
문의: contact@nemofactory.co.kr
한 줄 요약
날씨미술관은 회원가입도 로그인도 없고, 이름·연락처 같은 개인정보를 받지 않습니다. 저희는 서버를 두지 않습니다. 날씨를 알아내려고 이용자의 기기가 노르웨이 기상청(MET Norway)의 날씨 서버에 직접 묻습니다(3항).
없습니다. 이름·연락처·이메일 등 어떤 개인정보도 수집하지 않습니다. 계정 기능이 없어 가입·로그인 절차가 없습니다.
지금 있는 곳의 날씨를 보여 드리기 위해, 이용자가 허락하면 기기의 대략적인 위치를 읽습니다. 정밀 위치는 쓰지 않습니다. 앱을 쓰는 동안에만 읽고, 백그라운드에서는 읽지 않습니다.
읽은 위치는 날씨 요청에 소수점 넷째 자리까지 줄인 좌표로만 실려 나갑니다(3항). 저희에게 전송되거나 저희가 보관하지 않습니다. 허락하지 않으시면 서울 날씨를 보여 드립니다.
앱이 밖으로 보내는 요청은 위 둘이 전부입니다.
마지막으로 받은 날씨(기온·하늘 상태)와 그 좌표, 받은 시각입니다. 기기 안에만 있으며 앱을 지우면 함께 지워집니다.
현재 판에는 광고가 없습니다. 광고를 넣는 판에서는 같은 날 이 방침을 고쳐 알립니다.
앱에 나오는 그림은 저작권 보호 기간이 끝난 작품(퍼블릭 도메인)이며, 위키미디어 공용에 공개된 판을 씁니다. 날씨 자료는 MET Norway 의 공개 자료(CC BY 4.0)입니다.
이 방침이 바뀌면 이 페이지에 시행일을 고쳐 알립니다. 바뀐 방침은 이 페이지에 올린 날부터 효력이 생깁니다.